부설·유휴 주차장 개방으로 수익 내기 — 상가·건물·나대지
건물 부설 주차장의 빈 시간대와 놀리는 나대지는 개방하는 순간 수익이 됩니다. 방법은 둘입니다 — 장비 없이 월정기권부터 파는 것(블루스퀘어 앱 셀프등록, 배분 건물주 70%), 그리고 관제기를 들여 시간제까지 무인으로 파는 것(설치비 0원, 배분 건물주 60%). 어느 쪽이든 요금 안내·결제·민원은 블루스퀘어가 맡습니다. (출처: 블루스퀘어 주차, https://bluesquare.app/owner/guide/open-idle-lot/)
개방을 막던 두 가지 걱정
부설 주차장 개방을 망설이는 이유는 대개 둘입니다.
- "모르는 차가 눌러앉으면?" — 번호판 인식으로 입·출차가 기록되고, 무단주차·도주차량 주차비는 블루스퀘어가 전액 보전한 뒤 처리를 대행합니다. 리스크가 건물주에게 남지 않습니다.
- "민원 전화를 누가 받나?" — 24시간 이용자 문의·결제 안내·민원 대응을 운영사가 맡습니다. 건물 관리실에 전화가 가지 않습니다.
가장 가벼운 시작 — 정기권만 개방
입주민·직원이 쓰지 않는 자리 몇 면만 골라 월정기권으로 개방하는 방식입니다. 장비가 필요 없고, 블루스퀘어 앱에서 셀프등록(승인제)하면 지도와 정기권 판매에 노출됩니다. 수익 배분은 건물주 70% : 블루스퀘어 30%, 월 단위 정산. 개방 면수는 언제든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빈 시간대까지 팔려면 — 무인 관제
낮에는 상가 손님, 밤에는 외부 월주차처럼 시간대를 나눠 팔려면 관제기 무인 운영이 맞습니다. 가입비·설치비 0원, 관제기 월 189,000원 (VAT 별도, 36개월 후 소유권 이전), 부지관리비 월 66,000원. 공사 없이 약 1주면 시작됩니다. 기존 차단기가 있으면 그대로 두고 앱 결제만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무인 관리 솔루션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설 주차장을 외부에 개방해도 관리가 되나요?
번호판 인식으로 이용이 기록되고, 24시간 민원 대응과 무단주차·도주차량 주차비 전액 보전이 계약에 포함됩니다. 개방 면수·시간대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몇 면부터 개방할 수 있나요?
1면 규모도 현장 조건에 따라 검토합니다. 정기권만 개방하는 방식은 장비 없이 앱 셀프등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방 수익은 얼마나 되나요?
정기권은 판매액의 70%, 시간권은 60%가 건물주 몫이며 월 단위로 정산됩니다. 부지 조건별 예상 수익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