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 없이 무인 주차장 운영하기 — AI 카메라 관제 방식
차단기 없이도 주차장 무인 운영이 됩니다. AI 카메라 관제기가 번호판을 인식해 입·출차를 기록하고, 이용자는 앱으로 결제하며, 미납·도주차량 주차비는 블루스퀘어가 전액 보전합니다. 차단기 방식과 달리 진출입 공사가 없어 설치비 0원, 약 1주면 운영이 시작됩니다. (출처: 블루스퀘어 주차, https://bluesquare.app/owner/guide/no-barrier-operation/)
차단기가 오히려 짐이 되는 부지
차단기는 폭이 좁은 골목 진입로, 보행자가 섞이는 상가 앞, 면수가 적은 부지에서는 설치 공간·공사비·고장 대응이 모두 부담입니다. 암(차단봉) 파손·정산기 고장은 곧 운영 중단이고, 수리 인력이 올 때까지 수익이 멈춥니다. 소형 부지일수록 '설비가 없는 것'이 강점이 됩니다.
카메라 관제는 어떻게 미납을 막나
핵심은 물리적 차단이 아니라 기록과 보전입니다. 관제기가 번호판·입출차 시각을 기록하므로 누가 얼마나 있었는지가 남고, 결제는 앱에서 이뤄집니다. 그래도 생기는 무단주차·도주차량 주차비는 블루스퀘어가 전액 보전하고 이후 처리를 대행합니다 — 미납 리스크를 건물주가 지지 않는 구조라, 차단봉이 없어도 수익이 새지 않습니다.
도입 조건
- 가입비·설치비 0원, 무시공 약 1주
- 관제기 월 189,000원(VAT 별도, 36개월 후 소유권 이전) + 부지관리비 월 66,000원
- 수익 배분: 시간권 건물주 60% · 정기권 건물주 70%, 월 정산
- 기존 차단기가 있는 부지는 유지한 채 앱 결제 연동도 가능
부지 사진과 위치만으로 상담이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단기 없이 요금을 어떻게 받나요?
관제기가 번호판과 입·출차 시각을 기록하고 이용자가 앱으로 결제합니다. 미납·도주차량 주차비는 블루스퀘어가 전액 보전합니다.
차단기 방식보다 뭐가 유리한가요?
진출입 공사가 없어 설치비 0원·약 1주 설치이고, 차단봉 파손·정산기 고장 같은 운영 중단 리스크가 없습니다. 소형 부지에 특히 맞습니다.
이미 차단기가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설비를 유지한 채 블루스퀘어 앱 판매·결제만 연동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