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차장은 인천 부평구에 있는 24면 규모 주차장으로, 00:00에서 24:00까지 하루 내내 운영됩니다. 요금은 처음 30분 1,500원이고 이후 10분마다 500원이 붙어 1시간이면 3,000원, 2시간이면 6,000원이 됩니다.
다섯 시간부터 금액이 멈춥니다
이 자리의 특징은 하루 상한 15,000원이 실제로 상한 역할을 한다는 점입니다. 10분 500원으로 계산하면 정확히 다섯 시간에 15,000원에 닿고 그 뒤로는 더 오르지 않습니다. 열두 시간을 세워도, 하루를 꽉 채워도 같은 금액이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두세 시간 머무는 일정이면 상한과는 무관한 구간이라 체류 시간을 줄이는 쪽이 그대로 이득이 됩니다. 다섯 시간을 넘길 계획이라면 서둘러 빼려 애쓸 이유가 없으니, 들어가기 전에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해 두면 계산이 간단해집니다.
부평 상권 도보권
부평평리단길(77m)이 도보 1분, 부평문화의거리(152m)가 도보 2분 거리라 차를 두고 걸어서 둘러보는 자리입니다. 전통옹기할인점(216m)은 도보 3분, 부평테마의거리(390m)는 도보 6분 거리입니다. 식사는 진바오 부평본점(34m)원조가야밀면(36m)커먼즈클럽(38m)그래잇(40m)이 모두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커피는 스페이스3645(15m)로스텔링커피 로스터스(24m)메가MGC커피 부평중앙점(26m)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편의점은 CU 부평문화점(13m)이 바로 앞이고 세븐일레븐 부평베스트점(196m)도 도보 3분입니다.
전철 환승과 혼잡 시간
부평시장역 인천1호선이 350m, 도보 5분 거리이고 부평역 인천1호선은 549m, 도보 8분 거리입니다. 하루 상한이 걸리는 구조라 차를 두고 전철로 도심에 들어가는 환승 주차에도 쓸 만합니다. 다만 반경 500m 안에 등록된 상권 시설이 3,668곳이고 그중 쇼핑, 상점이 441곳, 음식점이 237곳입니다. 번화가 한가운데라는 뜻이니 주말과 저녁 시간대에는 빈자리가 먼저 마릅니다. 24면 규모라 여유가 큰 편이 아니므로, 시간이 정해진 일정이면 조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천 부평구 월주차 자리 찾기
요금은 페이지 상단 요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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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루스퀘어 주차, 번영로주차장 (https://bluesquare.app/parking/4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