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안에는 파독전시관이 있습니다.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된 광부, 간호사들의 삶을 담은 이 전시관의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이 경남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2572-1에 있습니다. 독일마을 주차장(id 18316)과 좌표가 유사하지만, 파독전시관 출입구 쪽으로 진입하는 별도 구획입니다.
파독전시관 관람 후 도보 코스
파독전시관을 둘러본 뒤 남해독일마을 전망대(도보 2분, 148m)로 이어가는 코스가 자연스럽습니다. 전망대에서 남해 바다와 독일식 건축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원예예술촌 전망대(도보 4분, 285m)까지 연장하면 두 전망대를 연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관 방문 전후 식사, 카페
도이처파크 카페가 도보 1분(80m) 거리로 가장 가깝습니다. 베를리너(베이커리, 도보 3분, 227m)에서 독일식 소시지빵이나 프레첼을 맛볼 수 있고, 모인모인(초콜릿 전문, 도보 3분, 224m)도 독일마을 특색을 살린 가게입니다. 전시 관람 후 이 골목을 천천히 걸으면 반나절 일정이 채워집니다.
요금, 길찾기와 주변 월주차는 블루스퀘어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블루스퀘어 주차, 파독전시관 주차장 (https://bluesquare.app/parking/18327/)